2026학년도 인천대 정시 모집요강 핵심정리 (작년 대비 변경사항)

 

"인천대, 탐구 1과목만 본다고?" 2026학년도 인천대학교 정시, 자연계열 필수 과목 폐지부터 과탐 가산점 삭제까지! 합격선을 뒤흔들 파격적인 3대 변화를 지금 확인하세요.

"국립 인천대학교를 목표로 하는 예비 26학번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

2026학년도 대입 시행계획에 따르면, 인천대는 그야말로 '대격변'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정시 전형 방법을 뜯어고쳤습니다. 특히 자연계열 수험생들에게 당연하게 여겨졌던 '과탐 필수', '가산점' 같은 공식들이 모두 깨졌는데요.

단순히 작년 입결만 보고 지원했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는 2026학년도 인천대 정시! 절대 놓치면 안 되는 3가지 핵심 변경 사항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 변경 1: 자연계열 장벽 철폐 (필수 지정 폐지) 🔓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점은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수능 응시 영역 지정 폐지입니다. 기존에는 자연계열 학과에 지원하려면 반드시 과학탐구(과탐)를 응시해야 했지만, 2026학년도부터는 이 제한이 사라집니다.

  • 기존 (2025학년도): 자연계열 지원 시 과학탐구 필수
  • 변경 (2026학년도): 자연계열 지원 시 사회/과학 탐구 구분 없음 (확통+사탐 응시자도 지원 가능)

즉, 문과 성향의 학생(확률과 통계 + 사회탐구 응시자)도 성적만 된다면 인천대 공대나 자연과학대학에 자유롭게 교차지원이 가능해졌다는 뜻입니다.

💡 알아두세요!
수학 영역에서도 미적분/기하 필수 지정이 폐지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2026학년도 인천대는 '확통+사탐' 조합으로도 자연계열 진학이 가능한 완전 개방형 입시가 될 전망입니다.

 

핵심 변경 2: 탐구 반영 과목 수 축소 (2→1과목) 📉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변화입니다. 인천대는 정시 모집 전 모집단위에서 탐구 영역 반영 과목 수를 기존 2과목에서 '상위 1과목'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이 변화는 입시 결과(백분위 컷)를 크게 상승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망친 한 과목을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분 2025학년도 (기존) 2026학년도 (변경)
탐구 반영 수 2과목 평균 반영 상위 1과목 반영
예상 영향 - 합격선(입결) 상승 예상

 

핵심 변경 3: 과탐 가산점 폐지 및 학폭 반영 ⚖️

자연계열 지원자들에게 주어지던 '혜택'은 사라지고, '페널티'는 강화되었습니다.

1. 과학탐구 가산점 폐지

기존에는 자연계열 모집단위에 지원할 때 과학탐구를 응시하면 취득 점수의 5% 등을 가산점으로 부여했으나, 2026학년도부터는 이 가산점이 전면 폐지됩니다. 따라서 사탐 응시자와 과탐 응시자가 오직 '표준점수/백분위'만으로 공정하게 경쟁하게 됩니다.

2.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2026학년도부터는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필수적으로 반영됩니다.

  • 경미한 조치 (2~5호): 총점에서 감점 처리
  • 중대한 조치 (6~9호): 지원 부적격 (불합격) 처리
⚠️ 주의하세요!
학교폭력 6호 이상의 처분을 받은 기록이 있다면, 수능 성적이 아무리 높아도 인천대 정시 모집에 합격할 수 없습니다.

 

2026 정시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

계열별로 어느 과목이 중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단, 최종 모집요강에서 소수점 단위 변경이 있을 수 있으니 원서 접수 전 반드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모집 단위 국어 수학 탐구(1과목) 영어
인문계열 35% 30% 25% 10%
자연계열 25% 35% 30% 10%
동북아국제통상 25% 35% 30% 10%

* 영어는 등급별 점수를 반영하거나 감점제를 활용하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하되 점수 반영 대신 감점제 등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2026학년도 인천대 정시,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

2026 인천대 정시 체크포인트

1. 자연계열 장벽 철폐: 수학/과학 필수 응시 지정 폐지
2. 탐구 과목 축소: 2과목 평균 반영 → 상위 1과목 반영
3. 가산점 삭제: 자연계열 과탐 5% 가산점 폐지
4. 패널티 강화: 학교폭력 조치사항 감점 및 부적격 반영

자주 묻는 질문 ❓

Q: 탐구 1과목만 반영하면 입결이 많이 오를까요?
A: 네, 그렇습니다. 보통 탐구 2과목 평균을 반영할 때보다 상위 1과목만 반영할 경우, 수험생들이 가장 잘 본 과목 점수만 가져오기 때문에 합격선(백분위)이 상당히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Q: 문과생이 공대 지원할 때 불이익은 전혀 없나요?
A: 2026학년도 계획상으로는 과탐 가산점이 폐지되므로 점수 산출상의 불이익은 없습니다. 다만, 자연계열 학과 특성상 미적분이나 과학 기초가 없으면 입학 후 수업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Q: 동북아국제통상학부는 문과인데 왜 수학 반영비율이 높나요?
A: 해당 학과는 상경계열 특성이 강하여 전통적으로 수학 반영 비율이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인문계열이지만 수학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2026학년도 인천대 정시는 '탐구 1과목'과 '필수 지정 폐지'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원 기회는 넓어지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지고 합격 컷이 올라갈 것임을 예고합니다. 변경된 사항을 미리 숙지하여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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